민경욱·장영하·백금산 “李, 왼팔꿈치 장애 거짓…해명해야”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휘어진 왼 팔꿈치와 관련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 백금산 전 서울시의원, ‘굿바이 이재명’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4일 오전 11시 국회소통관에서 ‘이재명의 왼 팔꿈치 장애관련 주장의 허구성’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는 16세 소년공 당시 산업재해로 왼 팔꿈치가 다 망가졌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대선후보로서 자신의 거짓 산재 주장에 대해 국민에게 이실직고하고 공식 사과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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