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무섭고 자영업자 우습나”···野, 정부 방역 맹비판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현실화한 가운데, 야당이 지난 주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와 이를 막지 못한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노총은 무섭고, 자영업자는 우습나’라는 제목의 글에서 “방역 단계를 높이는 건 불가피한 조치다. 국민 모두 협조해야 한다”면서도 “그러나 분노의 지점이 있다. 희망고문에 화나고, 정부의 이중잣대에 더 화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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