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윤석열, 사실상 전면전?…‘尹 비리 특검’은 제자리걸음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5월 전까지 ‘대장동 특검’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겨누는 초강수를 둘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강조한 검찰권 강화와 수사지휘권 폐지 등의 의견에 공개적으로 반대한 데 이어 상설특검 직권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그러나 박범계 장관과는 반대로 법무부 간부들이 윤 당선인의 공약 추진에 협조하겠다고 인수위에 보고하면서 특검 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상설특검을 연일 외치고 있는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강행이 아닌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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