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出 김남국, 변호사 단톡방서 ‘대장동 변호’하다 뭇매→자진 퇴장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이재명 캠프 수행실장인 김남국 민주당 의원이 변호사 단체 채팅방에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해명 파일을 올렸다가 항의를 받고 자진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오전 10시46분쯤 ‘변호사지식포럼’이라는 제목으로 변호사들이 모여 있는 단체 채팅방에 A4용지 50여쪽 분량의 ‘대장동 개발사업 Q&A’ 파일을 올렸다. 해당 파일은 △대장동 개발 사업은 개발 이익 환수와 구(舊)시가지 공원 조성 사업을 결합한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도시 개발 △국민의힘, 한나라당 모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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