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 없다”던 윤미향, 위안부 ‘후원금 사적사용’ 논란에 野 “인면수심”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30년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활동가로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8월11일 첫 재판 당시 윤미향 무소속 의원 발언)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 왔다던 윤 의원이 이번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요가 강사비, 홈쇼핑, 마사지숍 등에서 개인용도로 사용함에 더해 자신의 딸 계좌로 수십만원의 돈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야당 소속 차기 대선후보들까지 윤 의원을 규탄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윤 의원 공소장의 ‘범죄 일람표’에 따르면 윤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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