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 고각 발사…ICBM 추정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ICBM으로 판명될 경우, 북한이 지난 2018년 선언한 핵 실험과 ICBM 발사 유예(모라토리엄)를 파기한 것으로 간주돼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 미칠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오후 2시38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발사된 미사일은 정상 각도 보다 높여 쏘는 고각 발사인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들어 12번째 무력시위다. 합참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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