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 한다던 현근택이 마신 ‘스벅 커피’…“시간차, 약속 어긴 것 아냐”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선언한 날과 같은 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다만, 현 대변인은 라디오 방송 녹화 날짜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선언한 날짜는 다른 날이므로 “약속을 어긴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현 대변인은 11일 자신의 SNS에 “(스타벅스) 커피는 방송국에서 제공한 것”이라며 “앞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한 약속을 어긴 게 아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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