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아야” “염치 챙기라”···文 2차 추경 지시에 국힘 ‘맹공’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준비 지시를 두고 국민의힘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9일 논평을 통해 “이미 나랏빚은 넉 달 만에 작년 말보다 61조원 급증해 880조원이 넘어 사상 최대치를 찍었고, 이 정권에서 늘린 국가채무만도 410조원”이라며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을 눈앞에 두고도 추가 세수로 돈을 풀겠다는 소리가 쉬이 나오는가”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코로나19로 빚더미에 올라앉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비롯해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국민들을 위해 세금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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