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軍 대북경계 ‘구멍’…동부 군사분계선 뚫고 1명 월북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2022년 새해 벽두부터 우리 군인이 질타를 받고 있다. 신원미상자 1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월북했지만, 군은 3시간 동안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일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자 1명이 지난 1일 오후 10시40분경 동부전선 육군 22사단 MDL을 넘어 월북했다고 밝혔다. 군은 오후 9시20분경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미상인원 1명을 장비로 포착해 작전병력을 투입했지만 신병확보에 실패했다. 특히 22사단의 경우 지난 2012년 당시 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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