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이냐, 보편이냐’ 재난지원금 줄다리기···與 “곧 당론 결정”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와 관련 당정간의 줄다리기가 장기화되고 있다. ‘선별 지급’을 요구하는 정부와 ‘전 국민(보편) 지급’을 요구하는 여당이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변수로 떠올랐다. 곧 당론을 결정할 여당이 지급 범위 확대 요구 기조를 이어갈 경우 정부와의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방역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2차 추경안(추가경정예산안) 심의도 이를 적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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