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피해’ 해군 부사관 극단적 선택에 이동학 “국방부 시스템 못 믿어”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해군에서 발생한 유사한 성비위 사건에 대해 “국방부 시스템을 더 못 믿는다”고 비판했다.이동학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와 같이 밝히며 “가해자 분리 등 후속조치 제때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이 최고위원은 “최근 군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부실 수사 혐의로 입건된 20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 수사계장 A준위와 대대장 B중령을 불기소 권고한 것이 알려졌다”며 “국방부와 해군중앙수비대가 철저히 수사해 관련법에 따라 엄중처벌하겠다고 했지만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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