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표율 90%에도 ‘1% 미만’ 역대 최소 득표차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10일 오전 2시38분 전국 개표율이 90%대를 돌파하며 제20대 대통령이 결정될 막바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0.8%p로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역대 대선 후보들 간 경쟁 중 최대 박빙이다. 이날 각 후보의 득표율은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실시된 대선에서 1∼2위 후보 간 격차가 가장 작았던 것으로 꼽히는 1997년의 15대 대선보다 근소하다.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40.27%의 득표율로 38.74%를 얻은 이회창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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