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병석 국회의장 “대선의 해, 성숙 사회 위한 선국후당 절실”



투데이코리아=오창영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올해 3월 대선이 예정된 새해에는 미래 비전을 도출하고 성숙 사회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 입법을 신속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박 의장은 1일 임인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중지하고, 다시 어렵고 힘든 터널 안으로 들어섰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고통의 시기를 감내하고 계신 국민 한 분 한 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평범하게 여겼던 일들이 사실은 축복이었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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