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어쩌나” 軍, ‘월북’ 장면 놓쳐·北, 새해 첫 ‘무력시위’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한 탈북민이 새해벽두에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철책을 넘어 월북하는 장면이 군의 감시카메라(CCTV)에 수차례 찍혔지만, 군은 이를 모두 놓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와중에 북한은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1발 발사해 새해 첫 ‘무력시위’를 강행했다. 미국은 우리 정부가 가진 북한에 대한 인식에 우려를 표했다. 5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육군 22사단 일반전초(GOP)가 관할하는 지역 철책을 넘어 육로를 통해 철책을 넘는 월북자 김씨의 장면이 GOP 내 감시카메라 3대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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