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국민적 의혹 제기하는 것이 언론의 책임”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대통령 사위의 해외취업을 고리로 어느 정치인과 청와대가 유착됐다는 의혹은 윤리도덕을 넘어선 법적인 문제”라고 비판했다.안철수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와 같이 말하며 “대한민국 대통령 가족이라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윤리적 의무가 먼저”라고 덧붙였다.앞서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가 태국 항공사의 고위 간부로 특혜취업을 했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됐다.안 대표는 해당 기사를 언급하며 “앞으로는 대한민국 언론에서 두 번 다시 보기 어려운 형태의 폭로기사가 될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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