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선 보름 앞두고 ‘아니면 말고’ 식 네거티브 강화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대선이 한 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간의 ‘아니면 말고’ 식 네거티브 공세가 빗발치고 있다. 지지율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으면서 후보들의 불안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17일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초밥 10인분 주문’ 논란을 ‘옆집 불법 사전선거 운동’ 의혹을 제기했고, 민주당은 ‘무속’ 논란을 고리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간 유착됐다고 주장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대본부-원내지도부 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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