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시의회에 2차 추경안 원안 가결 요구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해야 할 때라는 점을 강조하며 서울시 2차 추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27일 제302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통해 “지금은 여야를 떠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모두 비상한 협력체계를 갖춰서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삶의 무게를 덜고 민생경제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1차 추경에 이어) 의원님들의 지지와 도움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