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서울시장 출마 포기…대선패배 책임 논쟁 그만하자”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총괄선대본부장을 역임한 우상호 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의 꿈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에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려 마음먹은 지 오래됐고 준비도 해 왔지만, 그 꿈부터 포기해야 했다”면서 “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으니 이제 2년여의 국회의원 임기만 남은 셈”이라고 밝혔다. 우 의원은 “먼저 대선 패배로 아프고,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3월10일 선대위 해단식 이후 며칠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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