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檢 권력 강화 예고…文 정부 ‘검찰 개혁’ 후퇴 우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검찰권을 강화하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사실상 문재인 정부가 지난 5년간 추진해온 ‘검찰 개혁’이 후퇴될 수 있기 때문이다. 14일 윤 후보는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사법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개혁하겠다며 “고위공직자 부패사건 수사에 대한 공수처의 우월적 독점적 지위를 규정하고 있는 독소조항을 폐지하고, 검찰·경찰도 공수처와 함께 고위공직자 부패를 수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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