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靑 특감’ 역할 확대”…공수처 폐지 속도?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청와대 민정실을 폐지하겠다고 밝힌 윤석열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특별감찰관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못 박으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기능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난 28일 인수위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특별감찰관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감사원 업무 중첩 문제가 논의됐었다”고 밝혔다.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지난 25일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업무중복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며 “기관별 협의를 통해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특별감찰관은 2014년 박근혜 정부에서 시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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