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동산 공약 “건설원가로 청년주택 공급”…역세권 용적률 500%↑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무주택 청년 가구에 ‘건설원가’로 분양이 가능한 주택을 건설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무주택 청년가구에게 건설원가로 주택을 제공하는 맞춤형 분양주택인 ‘청년원가주택’을 공급하고자 한다”며 “시중가격보다 낮은 건설원가로 분양가 20%를 내고 80%는 장기저리의 원리금 상환을 통해 살만한 양질의 주택을 매년 6만호, 5년내 30만호를 공급하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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