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두환 옹호’ 논란 내달 초 광주 찾아 사죄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전두환 옹보’ 발언과 ‘반려견 사과 SNS 사진’으로 잇단 구설수에 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내달 초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23일 윤 전 총장 캠프는 내달 1~4일 중 광주에 찾아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달 31일 마지막 경선토론을 마치는 대로 곧바로 광주로 내려가겠다는 것이다. 윤 전 총장으로선 7월 제헌절과 지난 11일 5·18묘지 합동참배에 이은 세 번째 광주방문이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지난 20일 대구에서 열린 TV토론에서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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