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초기 판짜는 대통령인수위…여성 분야 사라졌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판을 짜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7개 분과로 구성돼 이르면 내주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 사무실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수위 당시에도 활용됐던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과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차려진다. 11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인수위 조직의 틀을 발표했다. 윤 당선인의 인수위는 △기획조정 △외교안보 △정무사법행정 △경제1(경제정책·거시경제·금융) △경제2(산업·일자리) △과학기술교육 △사회복지문화 등 7개 분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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