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미관계 공동안보 강화”…펜스 “정말 좋은 말씀”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방한 중인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만났다. 지난 2월13일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미국 제48대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전날(2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제정세 속 굳건한 한미동맹’ 특별강연에서 “미국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공동 안보에 각고의 노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후원하고 아일랜드리조트(회장 권모세 장로)가 주최했다. 윤 당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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