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핵관’된 친이계, ‘이명박 사면’으로 MB 세력 부활 노린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명박 전 대통령(MB)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오는 16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MB와 이 부회장의 특별사면을 건의할 계획이다. 앞서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인 지난해 12월 3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빨리 석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세도 많으시고, 한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에 당선돼 중책을 수행해 오신 분이다. 국민통합을 생각할 때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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