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모더나의 호갱님, 격노쇼로 국민 우롱”···靑 직격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를 향해 ‘모더나의 호갱님’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미국 모더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계약을 체결하면서 분기별 공급물량을 구체적으로 약정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윤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더나의 호갱님 청와대, 호구계약해놓고 격노쇼로 국민 우롱’이라는 글을 올리고 “모더나 관련 대국민 사기극이 드러났다”며 “작년 말 이런 호구 계약을 하면서 대통령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와 화상통화 장면이나 공개하고 폼 잡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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