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가 균형 발전 정책에 아쉬움 있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아쉬움이 있다”고 주장했다.충북 청주를 찾은 이낙연 전 대표는 충북도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전하며 “정부가 균형발전을 좀 더 비중 있게 보고 결정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이 전 대표는 청주도심 경유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유보를 언급하며 “자칫 수도권과 비수도권 불균형이 심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국토부는 지난달 5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 고시하면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중 오송∼청주 공항 구간은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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