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 “청년들 특혜가 아니라 최소한의 인격적 대우 원해”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심준용 상병 사건과 관련해 “국가의 부름에 청춘을 바치는 청년들에 대한 예의의 문제”라며 최소한의 인격적 대우받기를 원할 뿐”이라고 주장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군복무 중 순직한 심준용 상병의 유가족을 위로하며 이와 같이 전했다.이 지사는 “‘사인은 열사병이 아니라 무관심.’ 지난 6월 군복무 중 순직한 심준용 상병 어머님의 절규”라며“ 뼈아픈 말씀에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청년들이 자기 일처럼 공분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존중의 문제”라고 강조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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