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도지사의 1시간은 1천380만시간의 가치,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할지 고민”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민들에게 “도지사의 1시간은 1천380만시간의 가치가 있다고 늘 얘기해왔는데 이를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열린 비대면 형식의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전하며 “부족한 제게 도정을 맡겨주셔서,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도정을 통해 많이 했고 제 손으로 세상이 조금씩 바뀌는 것을 보면서 살아있다는 걸 느낄 정도로 행복했다”고 소회를밝혔다.이 지사는 “저는 도지사의 1시간은 1천380만시간의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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