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외출 사진 두고 진위 논란



투데이코리아=김찬주·안현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로 추측되는 인물의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담겨 보도된 가운데 진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앞서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지면서 신체 일부에 열상을 입어 봉합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누리꾼들은 이재명 후보와의 여러 추측 ‘설’들을 온라인을 통해 제기하며 한 차례 공방전이 벌어진 바 있다.이러한 가운데 15일 더팩트는 김혜경씨가 이날 오후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 자택 앞에서 흰색 카니발 차량을 타고 집을 나섰다고 보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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