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자영업자 탄식 커지고 있어, 모든 조치 즉각 실행할 때”



투데이코리아=박요한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숨과 탄식이 커지고 있기에, 가능한 모든 조치를 즉각 실행할 때”라고 주장했다.이재명 지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와 같이 주장하며 “정책도 타이밍”이라고 덧 붙였다.이 지사는 “지난 7월 코로나19 손실보상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손실보상심의위원회는 10월에야 구성된다”며 “실제 보상은 빨라야 11월에나 가능한 상황이기에 너무 늦는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선지급-후정산 방식 등으로 7~8월 피해에 대한 손실보상금을 9월 추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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