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성할당제, 남성이 더 많은 혜택받아”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여성할당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남성이 보는 혜택이 더 많다고 밝혔다. 13일 이 후보는 부산 영도 부산항에서 스튜디오 형태로 만들어진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로 지역 청년 4명을 초청해 ‘국민반상회’를 열었다. 이 후보는 “정보가 많은 사회일수록 진실만 유통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 신화가 많다”며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여성할당제’를 들었다. 이 후보는 “20대 남성이 ‘여성할당제 때문에 피해를 봤다’, ‘폐지하자’고 하는데 실제로 여성을 위한 할당제는 거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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