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때리는 與···“부친 농지법 위반, 어물쩡 넘어갈 일 아냐”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이 대표가 부친의 농지 소유 사실을 몰랐다고 어물쩡 사과하고 넘어갈 만큼 이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고 비판했다. 김진욱 민주당 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표가 원외인사라 이번 권익위원회 조사 대상은 아니었지만, 사회적으로 정치권의 부동산 투기가 문제가 됐던 만큼 이 대표 역시 집안의 부동산 소유 등을 자체 점검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SBS는 전날 이 대표 부친이 2004년 제주도에 2023제곱미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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