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세탁 논란 <마션>, 진짜 흠은 따로 있다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당연한 일이고, 또 이치를 거스를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이들수록 원숙미가 더해가는 사람이 있지만, 노쇠해지는 기미가 드러나는 사람도 있다. 영화로 범위를 좁혀 보자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전자이고 리들리 스콧은 후자다.리들리 스콧의 신작 <마션>(The Martian)은 제법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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