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지급 범위 넓히나···與 “가능한 많은 국민에게”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와 관련 “가능한 많은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당정 합의로 도출한 ‘소득 하위 80%’에서 지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정책 의원총회(의총)을 통해 재난지원금에 대한 여러 의견을 수렴했다”며 “윤호중 원내대표께 전 국민 재난지원금 여부에 대해 지도부에 위임해 달라고 부탁했고, 의원들의 동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일요일(11일) 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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