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 예비역 장성 1300여명, 윤석열 지지 선언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육·해·공군과 해병대 및 여군 등 각 군에 소속돼 있던 1300여명의 예비역 장성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전직 국방부장관 12명과 예비역 대장을 포함한 장성들은 2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 ‘당당한 진짜 평화’ 등의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을 통해 윤 후보를 지지했다. 우리나라 전체 예비역 장성은 모두 2200여명으로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체 예비역의 절반 이상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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