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주노총에 “총파업 자제해야…방역수칙 위반 시 엄정 대처할 것”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연맹(이하 민주노총)이 오는 20일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가 이에 대한 관계 부처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14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고용노동부, 교육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차관회의를 주재해 민주노총 총파업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민주노총이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총파업 강행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관련 쟁점 및 산업별 파급효과 등을 사전 점검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 국무조정실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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