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백신 이상 0.1%”→윤희숙 “부작용 낮아도 개인에겐 충격”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이상 반응은 ‘0.1%’ 수준이라며 접종을 독려한 것에 대해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부작용이 아무리 낮더라도, 부작용이 닥친 개인에게는 막막한 충격”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 청장 기사를 공유하고 “안심하라는 공허한 말보다 부작용을 겁내지 않도록 실질적 보장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이상 반응 발생시 당사자가 느낄 공포와 어려움은 나몰라라 하면서, 발생 확률이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