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아직 4차 유행 정점 아니다”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유행 정점이나 기간이 3차보다 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한다”고 밝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연장될 것이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안조정소위에 출석한 정은경 청장은 이와 같이 전하며 “오늘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정 청장은 “2030, 4050 사회활동층의 무증상 (감염이) 있을 수 있다”며 “그분들이 접촉을 최소화하기 전에는 활동을 통한 전파가 있을 수 있다. 증가속도는 늘어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인구 인구 이동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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