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한수원 사장, ‘알박기 인사 논란’에 연임 물건너갔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이 연임에 실패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알박기 인사’ 논란이 불거졌던 정 사장에 대한 연임 제청을 청와대에 하지 않기로 정했기 때문이다. 2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산업부는 전날인 1일까지 정 사장에 대한 연임 제청을 생략했다. 2018년 4월 취임한 뒤 지난해 3년 임기를 마치고 1년 연임에 성공한 정 사장의 임기는 이달 4일이면 끝난다. 산업부 산하 공기업·공공기관 사장 임명은 주주총회 의결을 거친 뒤 산업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재가하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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