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상 최초’ NFT 후원금 발행한 이광재 의원 “디지털 대전환 선도”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가상자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후원금을 가상자산으로 받고, 후원 영수증은 대체불가능한토큰(Non-Fungible Tokens, NFT) 형태로 발행하겠다고 나섰다. 30일 이광재 의원(외교통일위원장, 원주갑)은 후원금을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같은 가상자산으로 받고 영수증을 NFT로 발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의원 후원자는 실명인증 후, 본인의 가상자산 지갑에 있는 가상자산을 후원회의 가상자산 지갑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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