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 앞두고 삼성 찾는 김부겸 국무총리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청년의 날을 앞두고 삼성을 찾는다.국무조정실은 오는 18일 제2회 청년의날을 기념해 11일부터 1주일간을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다.10일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가 ‘청년희망ON 프로젝트’ 2호 기업인 삼성을 방문한다”며 “해당 프로젝트는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교육기회와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1호 참여 기업 KT는 3년 간 총 1만2000명의 청년을 신규 채용하고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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