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체육인 “빠른 은퇴연령·무직도 많아…국가 지원 필요”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운동선수를 하다 은퇴한 청년들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청년 운동선수들의 경우 빠른 은퇴연령과 2명 중 1명은 은퇴 후 무직이라는 점에서 열악한 환경에 있다는 이유에서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산하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청정위)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청년운동선수의 새로운 도전’이란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한 청년운동선수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은퇴선수들은 청년 운동선수들의 은퇴연령(평균 23세)이 매우 낮다는 점과 은퇴 후 무직비율(41%)이 높다는 점을 언급하며 “부상과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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