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尹 ‘용산 이전’ 계획 존중…회동서 실현방안 논의”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간 회동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청와대가 용산 국방부로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9일 대선 이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11일째 대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청와대의 입장으로 금주 내 이들의 회동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두 분이 만나면 청와대를 국민 곁으로 가도록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를 어떻게 잘 실현할지도 폭넓게 (얘기를) 나누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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