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文 입술 터져”…자영업자 “나는 속이 곪아 터져”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최근호주 국빈 순방을 마치고 온 문재인 대통령이 호주 정상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데 대해 여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청와대가 “문 대통령의 입술이 터졌다”며 대통령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나서자 자영업자들이 들끓고 있다. 20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높으신 양반의 입술이 부르텄다네요’라는 등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높으신 양반’을 문 대통령으로 지칭한 것으로 보이는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방금 뉴스에 문○○ 입술이 부르텄다네요. 나는 속이 다 곪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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