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임 법무부 차관에 강성국 법무실장 내정…‘非검찰 기조 유지’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신임 법무부 차관으로 판사 출신인 강성국 법무부 법무실장을 내정했다.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이와 같이 밝히며 “법무부 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법무·검찰 개혁과 여성·아동 범죄정책 등 법무부의 당면 과제를 차질없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강성국 신임 법무부 차관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부장판사 재직 때인 2011년 ‘원풍모방 사건’의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가 일부 배상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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