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자유무역협정 RCEP, 본회의 통과…내년 2월부터 발효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일컬어지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알셉)’ 비준 동의안이 농업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알셉은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과 비아세안 5개국(호주·중국·일본·한국·뉴질랜드) 등 모두 15개국이 참여하는 다자 무역협정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된다. 그러나 비준 동의안은 본회의 통과 시점으로부터 60일 이후 발효되는 만큼 정부 준비 절차가 늦은 우리나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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