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경 의원 “원전, ‘유연성 전원’ 검증돼…안전성 이상 무”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국내 원자력 발전이 ‘경직성 전원’이라는 단점을 극복하고 ‘유연성 전원’으로서의 안전성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원전의 문제로 제기돼 온 경직성 전원은 전력수요 변화나 재생에너지 출력변화에 따라 즉각 발전량을 증감시키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발전소(한수원)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검증 결과,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이 2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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