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일일 1000명대…靑 “금주 양상 보고 거리두기 조정”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7일 째 하루 네 자릿수를 나타내면서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마저 전국적으로 강화된 가운데 청와대가 이번주 확진자 양상을 보면서 거리두기 체계를 조정할 방침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연장·조정·강화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역 조치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나 확연한 감소세로 전환되었다고 확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번 주 발생 동향을 살피며 유행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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