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불가리스 사태 피해자 최선의 보상은 제3자 매각”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제품에 ‘남양’ 이름을 의도적으로 숨기지 않았고 불가리스 사태 등으로 남양유업 대리점주와 직원들에게 최선의 보상이 제3자 매각이라고 밝혔다. 5일 국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정무위원회 국감에 출석한 홍 회장은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3년부터 문제가 발생하며 남양유업 점유율이 떨어졌는데 다음번엔 회사 매각 추진 때 한앤컴퍼니에 협조한 종업원 잘라내는 것 아니냐, 오죽하면 회사 이름을 숨기고 있다”고 말하자 “아니다”고 부인했다. 홍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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